POOMIAN
32기 권영은 (YEUN1**)
“하페 한글 입체퍼즐 마그넷과 4세 한글 떼기 프로젝트 스타트!”
아이가 재미있게 한글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발견한 한글 마그넷. 색감도 너무 예쁘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해서 보기만 해도 한글에 흥미가 생길 것 같았어요. 원목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갖고 놀기 안전하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한글 자음, 모음을 붙이고 놀면서 한글 공부를 하니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네요. 퍼즐 형식이라 조금 더 어린아이들에겐 소근육 자극 운동도 될 듯해요! 아이와 놀아주면서 재미있게 한글 공부 시킬 계획입니다.
32기 김민지 (MINJIPO**)
“깔끄미 바지 걸이 정말 깔끔하닷”
깔끄미 바지 걸이 덕분에 옷 정리도 훨씬 간편해지고 옷장도 널찍해졌어요! 확실한 논슬립이라 행거에서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고, 바지에 행거 자국도 남지 않네요. 옷장 부피 차지가 적은 것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한쪽이 오픈된 디자인이라 손쉽게 옷을 걸 수 있고요. 두께감이 있고 튼튼해서 오래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2기 김선영 (HSUN02**)
“이제 에어프라이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동안 에어프라이어 세척할 때마다 너무 답답했는데, 지인이 알려준 이 실리콘 용기 덕분에 요즘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용 용기를 사용하니 에어프라이어 자체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음식 조리도 훨씬 잘 되는 것 같아요. 고구마 맛탕 해먹을 때나 오징어 구워 먹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직 사용하지 않고 계시다면, 어서 POOM에서 득템해가세요!
32기 박송이 (ROYNSTEL**)
“2020년엔 다시 일기를 써볼 거예요”
작년까지만 해도 플래너 형태의 다이어리를 구매했었는데, 올해에는 특별하게 일기장을 구매해봤어요. 2020년 목표가 매일 일기 쓰기거든요. 선물로 다이어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를 같이 보내주셔서 꾸미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다이어리는 한 해의 목표를 적을 수 있는 오프닝 파트와 오늘의 일을 적을 수 있는 투데이 파트, 그리고 개인 정보를 적을 수 있는 퍼스널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루를 한 줄로 정리할 수 있는 칸도 있어서, 매일매일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2기 박지혜 (NV8766**)
“다용도 수납 정리함으로 욕실 정리 깔끔하게!”
이사할 집으로의 입주가 두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한창 집 정리를 하고 있는데요. 마침내 욕실을 할 때가 되었어요! 특히나 욕실장은 이것저것 뒤죽박죽 놓게 되어서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 난감했는데 POOM에서 구입한 다용도 수납 정리함을 이용하니 순식간에 깔끔해졌네요. 인기 제품이라 재입고까지 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깔끔해진 욕실장 보니 뿌듯합니다.
32기 손아람 (ARAMNYA**)
“인테리어 소품처럼 예쁘고 실용적인 분리수거함 세트”
저희 신혼집은 베란다 확장이 되어 있어서 재활용 쓰레기를 숨겨 놓을 곳이 마땅치 않은데요. 그러다 보니 눈에 보이는 데 지저분하게 박스가 쌓여 있는 것이 너무너무 참기 힘들어서 이번에 제 마음에 드는 예쁜 분리수거 박스를 구매했습니다. 저희 집 인테리어 콘셉트에 잘 맞고 황마 재질이라 따뜻해 보이기도 해서 고민 없이 구매 결정했네요. 옆면 벨크로 테이프 덕분에 한 번에 세트를 다 들 수 있는 점도 좋아요.
32기 안지예 (JIYAGJ**)
“남편 추천으로 구매한 행주 걸이! 알차게 사용하고 있어요”
평소 수건이나 행주 같은 걸 따로 걸어두는 곳이 없어서 그냥 의자나 싱크대에 걸어두곤 했는데, 수건걸이를 사용하니까 이리도 편할 수가 없네요. 그동안 대체 왜 의자에 걸어두었던 걸까요. 수건도 한 번에 3장이나 걸 수 있고 사용하지 않으면 접어서 보관도 가능해요. 따로 걸어둘 곳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서랍에 간편하게 걸어서 사용하면 되니 더 편리하답니다. 여기저기 널려있는 행주나 수건! 깔끔하게 수건걸이와 함께 보관하세요.
32기 이은주 (LJOO**)
“친정엄마에게 선물한 루미낙 유리 냄비”
예전부터 내열유리 냄비를 하나 갖고 싶었기에 구매했습니다. 친정엄마가 사용하던 그 느낌 그대로인 냄비라 맘에 들었어요. 이 냄비는 인덕션 전용이 아니라 친정엄마께 선물로 드리고 저는 인덕션 전용으로 새로 마련했답니다. 보는 것만큼 예쁘고 실용적인 제품이에요. 특히 찌개나 국물요리할 때 사이즈가 좋습니다.
32기 이현숙 (JULIEKO**)
“커팅도마, 서빙 보드로 모두 활용 가능한 아카시아 우드 도마”
우드 도마는 관리만 잘해주면 본래의 나뭇결과 색이 살아나고 뒤틀림이나 갈라짐이 방지된다고 해서 즐겨 사용하는 주방 아이템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아카시아 우드 도마 L은 넉넉한 사이즈 덕분에 서빙 보드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드네요. 결마다 다른 나뭇결이 자연스러운 멋과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연출해줘서 보면 볼수록 만족스러운 쇼핑을 했단 생각이 들어요.
32기 한지영 (LYNN0**)
“오픈 스크린 터치 겨울 털장갑 정말 편해요!”
겨울철 필수템은 역시 장갑이죠. 요즘은 핸드폰이 다 터치식이라 손가락이 오픈된 장갑을 찾고 있었는데, 딱! 발견했어요. 가격도 착하고 디자인도 예쁘더라고요. 색상도 촌스러운 핑크가 아닌 인디핑크라 너무 마음에 듭니다.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서 집에서도 장갑을 착용하곤 하는데요. 이 장갑은 벗지 않고도 컴퓨터, 핸드폰 등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몽실몽실한 촉감도 정말 최고입니다!